캘린더
노트에 적은 일정, 반복 일정, 구글 캘린더 일정을 월간·주간 보기에서 한눈에 봐요.
할 일 · 일정 · 메모를 한 곳에
노트에 한 줄 적고 기호 하나만 붙이면 할 일도, 일정도, 알림도 돼요. 캘린더부터 습관, 타이머, 가계부까지 앱 하나면 충분해요.
따로 쓰던 앱, 이제 하나로
01 — 노트
생각나는 대로 오늘 노트에 적다가, 줄 끝에 기호 하나만 붙이세요. 그 줄이 바로 캘린더와 할 일 목록에 나타나요. 노트의 줄과 할 일은 연결돼 있어서 어느 쪽에서 체크해도 둘 다 완료돼요.
치과 예약하기 !미완료
체크박스 줄이 되고 Inbox에 할 일로 등록돼요
팀 회의 @내일
@9.26 (토) — 캘린더에 일정으로 등록돼요
약 먹기 %30분 뒤
30분 뒤 알림 — 남은 시간이 줄에 표시돼요
☐ 디자인 시안 검토 #TEMBOX
할 일이 TEMBOX 프로젝트 보드로 들어가요
택시 ₩지출 8400
₩8,400 — 오늘 지출로 기록돼요
02 — 흐름
노트와 캘린더에서 오늘 할 일을 고르고, 보드에서 순서를 정해요.
타이머를 켜고 지금 할 일 하나에만 집중하세요. 쓴 시간은 그 할 일에 쌓여요.
끝낸 일, 습관, 수면과 기분, 지출까지 하루의 기록으로 남아요.
03 — 기능
노트에 적은 일정, 반복 일정, 구글 캘린더 일정을 월간·주간 보기에서 한눈에 봐요.
프로젝트 안에 섹션, 할 일, 하위 할 일까지. 칸반으로 옮기고, 진행률을 보고, 다른 사람을 초대해 같이 써요.
터미널 느낌의 홈 화면에서 매일 습관을 체크하고, 며칠째 이어 가는지 세어 줘요.
뽀모도로도, 자유 타이머도 돼요. 집중한 시간은 그 할 일의 기록으로 남아요.
수면, 기분, 지출, 일기.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하루의 숫자를 날짜별로 모아 봐요.
프리셋 3가지에 라이트·다크 모드, 강조색까지. 화면 구성도 모듈로 바꿀 수 있어요.
04 — 데이터
적는 즉시 브라우저 안(IndexedDB)에 저장돼요. 서버를 기다리지 않아서 빨라요.
로그인하면 PC와 휴대폰에서 같은 하루를 볼 수 있어요. 로그인하지 않으면 데이터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.
MCP 서버를 연결하면 Claude 같은 AI 비서가 할 일, 노트, 프로젝트를 읽고 정리해 줘요.
05 — 질문
네. 가입도 결제도 없이 모든 기능을 쓸 수 있어요.
아니요. 앱을 열면 바로 쓸 수 있어요. 여러 기기에서 같은 데이터를 보고 싶을 때만 로그인하면 돼요.
기본적으로 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에 저장돼요. 로그인해서 동기화를 켜면 서버에도 사본이 올라가 다른 기기와 맞춰져요. 설정에서 언제든 내보낼 수 있어요.
모바일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리고, Android 앱도 있어요. 로그인하면 PC와 같은 데이터를 볼 수 있어요.
연결하면 구글 캘린더 일정이 템박스 캘린더에 함께 표시돼요. 템박스 일정은 ICS 파일로 내보낼 수 있어요.
템박스는 MCP 서버를 제공해요. Claude처럼 MCP를 지원하는 AI 비서에 연결하면, 대화만으로 할 일을 만들고 노트를 읽고 프로젝트를 정리할 수 있어요.